기사 메일전송
곽태수, 더 나은 장흥을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해!!
  • 윤길하
  • 등록 2022-03-29 20:06:09
  • 수정 2022-03-30 17:08:48

기사수정
  • 곽태수 의원, 장흥군수 출마 선언




곽태수(60) 전라남도의원이 29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곽태수 장흥군수 예비후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1지방선거에 장흥군수 출마선언과 사무실 개소식을 가졌다.


곽태수 더불어 민주당 장흥군수 예비후보는 올바른 판단력으로 끝까지 책임지며 장흥군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장흥군수가 되겠다더 나은 장흥을 미래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사명감으로 장흥을 장흥답게 만들고자 장흥군수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장에서부터 새마을금고 이사장 장흥군의회의원, 7대 장흥군의회 의장 도의원 등 다양한 경험과 함께 군민들과 생활밀착형 정치를 해온 기획과 경영 그리고 민원과 지역현안 해결의 탁월한 전문가 곽태수를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하였다.


그는 현재 장흥은 주민갈등을 유발하고 있는 특혜의혹 및 여러가지 논란 등에 대해 군민이 변화의 열망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할 때라고 말하고 바닥에 떨어진 장흥의 자긍심을 높이고 청년이 돌아오는 새로운 미래를 위한 대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곽태수 장흥군수 예비후보의 핵심공약으로는


1. 전남의 산업과 교통의 중심지 전남 남부권 산업중심도시 장흥


2. , ,축산, 임업과 관광산업이 어우러진지속가능한 장흥


3. 친환경 생태도시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생태문화도시 장흥


4. 문화관광이 꽃피는관광 산업도시 장흥


5.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으로 발돋움하는 스포츠 메카 장흥


6. 공감과 소통, 포용으로함께하는 장흥


7. 창의적 교육의 산실차별화된 인재 육성의 요람


8. 맞춤형 청소년 복지 및 인성교육 추진청소년 복지 강화


8대 목표를 제시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3.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4.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5.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6.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7.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