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특...

전남 구례군은 지난 7일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을 이수한 수료생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농산물 가공 창업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예비 가공 농업인의 안정적인 창업을 지원하고자 진행되었다.
총 13회에 걸쳐 농산물 가공 원리와 가공장비 사용법, 제품개발 실습 등 소그룹 실습교육 중심으로 구성하여 수강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생산한 개발제품 발표회를 가졌으며, 구례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이용을 통한 가공창업에 대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이날 김태헌 수료생은 “이번 과정을 운영해주신 담당자 분들에게 감사하다.”라며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가공센터를 이용하여 가공 제품을 만들어 볼 생각이다”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인 가공창업의 발판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구례 농산물의 가공상품 다양화와 판로지원으로 농외소득 창출에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양 칠갑산천문대, 8개월 만에 재개관… 체험형 우주 전시로 새 단장
▲ 리모델링을 끝낸 칠갑산천문대의 전경 및 내부 모습/사진제공=청양군청[뉴스21 통신=이준상 ]충남 청양군의 대표 천문 관측시설인 칠갑산천문대가 약 8개월간의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17일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청양군에 따르면 이번 리모델링은 지난해 7월부터 진행됐으며, 단순 시설 보수를 넘어 전시실 전체..
꽃향기에 취하고 맛에 반하다, 양산 원동 '봄의 렌즈'에 담기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잔설이 채 녹기도 전, 남녘에서 들려오는 꽃소식에 상춘객들의 마음은 벌써 양산 원동으로 향하고 있다. 경남 양산시 원동면 일대는 해마다 3월이면 낙동강 변을 따라 피어나는 하얀 매화와 들녘의 싱그러운 미나리 향이 어우러져, 오감을 자극하는 봄의 성지로 변모한다.원동 매화는 단순히 아름다운 경치를 넘어, 지역...
백현조 산업건설위원장,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울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첨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자기술은 기존 컴퓨터의 한계를 넘어서는 차세대 정보기술로, 인공지능(AI)과 함께 미래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전략 분야로 꼽힌다. ...
울산 남구, 2026년 1회 추경 7,637억 원 편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생안정과 구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현안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고 민선 8기 역점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총규모는 7,637억 원으로 기존 대비 481억 원(6.73%)이 증가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대내외적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과 고...
담양의 새 얼굴, 내 손으로 뽑는다… 관광 캐릭터 선호도 조사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역 관광 홍보를 이끌어갈 ‘신규 관광캐릭터’ 최종 선정을 위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담양의 대표 자연 자원과 생태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발한 3종의 캐릭터 시안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과 관광객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해 담양의 정.
안산시, 중진공과 손잡고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 박차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협력해 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를 중심으로 첨단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성장 지원에 나선다.안산시는 16일 안산시청에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경제자유구역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책금융·수출·인력지원 등 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
담양군, 2025년 호우 피해 복구비 1,230억 투입… '안전 담양' 재설계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지난해 7월 발생한 극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확보한 1,230억 원 규모의 예산 운용 현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이는 최근 ‘군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복구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선제적 소통 행보로 풀이된다.담양군은 지난해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총 1,23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