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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지구촌 새마을협력관(10개국 13명) 초청 새마을교육
  • 이규원 사회2부 기자
  • 등록 2023-03-21 01:07:54
  • 수정 2023-03-21 01: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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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효율적 관리 목적
  • 성공사례 전수해 현지 사업관리 역량 강화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곽대훈)는 20일부터 24일까지 4박5일간 중앙연수원에서 ‘2023 새마을협력관(10개국 13명) 초청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뉴스21통신) 이규원 기자 = 새마을운동중앙회(회장 곽대훈)20일 경시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2023 지구촌새마을운동 새마을협력관 초청교육’ *입교식을 가졌다.

* 새마을협력관 초청교육 : 20~24, 10개국 13명 참가


2023 지구촌새마을운동 새마을협력관은 총 13개국 17명이 활동중에 있으며, 이번 교육은 10개국 13명의 협력관이 참여했다.

*참가 10개국 협력관 : 라오스, 우간다(2), 키르기스스탄(2), 캄보디아(2), 피지, 동티모르, 온두라스, 도미니카공화국, 부룬디, 잠비아


▲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사진 중앙)이 새마을협력관에게 교육의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지구촌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의 체계적인 추진과 새마을협력관의 새마을운동 이해 증진 및 현지 사업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0개국 13명의 새마을협력관들은 한국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경험과 새마을운동 성공사례를 배우고, 협력관의 역할, 사업집행 정산 및 관리, 새마을현장교육 진행 매뉴얼 등의 이론 교육과 각 국의 새마을운동 적용방안에 관해 논의한다.


곽대훈 중앙회장은 입교식에서 지역발전의 모범적 모델인 새마을운동과 새마을정신을 각 국에 잘 맞게 적용하고 널리 알리는 데 새마을협력관의 중요한 역할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곽대훈 새마을운동중앙회장(사진 오른쪽)이 새마을협력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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