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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광진구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진식 개최
  • 박영숙
  • 등록 2023-05-16 11: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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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일, 구의공원에서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위한 결의 다져
  • 올해 6대의 방역차량 신규 구입‧교체, 1동네 1방역 시대의 길 열어
  • 4월부터 10월까지 방역활동 돌입, 매주 목요일 ‘광진구 일제 방역의 날’ 지정


▲ 사진=새마을 방역봉사대원들의 본격적인 활동을 격려하고 있는 김경호 구청장



광진구(구청장 김경호) 새마을 방역봉사대가 15일 구의공원에서 ‘2023 새마을 방역봉사대 발진식’을 개최하고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위한 시동을 건다.


이날 발진식은 새마을단체장과 15개 동 협의회장, 새마을 방역봉사대원 등 90여명이 참석해 함께 결의문을 외치고, 각종 전염병을 예방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녹색광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는 6대의 방역 차량을 신규로 구입 ‧ 교체해 15개 전 동에 방역차량이 배부되어 1동네 1방역 시대의 길을 열게 됐다.


이에 광진구 새마을 방역봉사대는 구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마을 방역봉사대는 각 동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으로 구성, 회원수는 총 503명이다.


매주 목요일을 ‘광진구 일제 방역의 날’로 지정,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방역활동에 돌입한다. 매주 2회 이상 동별 3인 1개조를 구성해 권역별 순회 방역을 실시, 시장 골목 등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에 앞장선다.


새마을 방역봉사대의 본격적인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구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 주시는 새마을 방역봉사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활동에 있어 건강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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