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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10년 연속!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수상
  • 윤만형
  • 등록 2024-08-13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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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24년 ‘우수상’ 수상으로 서울시 최초 10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민선 6기부터 일자리 창출 위한 선제적 노력 인정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일자리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고용노동부는 2012년부터 자치단체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알리고 지역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을 개최하고 있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광역과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참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일자리 평가제로 지역별로 특화된 일자리 우수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평가한다.


구는 ▲ 민선 6기부터 8기까지 지난 10년간 꾸준히 추진해 온 일자리 창출 노력과 성과 ▲ 성장하고 동행하는 성동형 4대 일자리 핵심 전략 중점 추진(지역산업 고도화, 청년 일자리, 소셜벤처 일자리, 고용 취약계층 일자리) ▲ 구청장을 중심으로 한 일자리 담당 부서와 사업 부서 간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 노사민정(근로자-기업-주민-지자체) 간 지역고용 거버넌스 체계 구축과 협업 등으로 우수함을 인정받았다.


특히, ▲ 삼표레미콘 공장부지와 성수동 전역을 연결하여 서울의 대표 한강변 글로벌 미래융합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성수 미래융합산업단지 기반 조성’ ▲ 패션봉제산업과 수제화 등 지역특화산업에 대한 고도화 지원 ▲ 민-관-학 협력 지역특화 청년인재 양성 및 청년 생애주기별 맞춤형 패키지 지원 ▲ 전국 최초 경력보유여성, 필수노동자 등 고용 취약계층에 대한 선도적 정책을 추진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성동구는 미래 성장 가능성에 주력한 혁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도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소셜벤처의 집적지인 성수동을 중심으로 소셜벤처밸리를 조성하고 소셜벤처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육성, 소셜벤처 허브센터 운영을 통한 입주 공간 및 인프라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단위의 소셜벤처 축제의 장 ‘서울숲 소셜벤처 엑스포’를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총 50억 규모의 소셜벤처 1, 2호 펀드 및 사회적 금융기관과 연계한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을 운용하여 우수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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