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현지 시각 26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주장했다.
크림반도에 있는 가스 저장 시설과 쿠르스크와 브랸스크주의 전력 시설이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을 받았다는 거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미국이 맺은 합의안의 이행을 방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총참모부는 러시아가 거짓 주장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25일에서 26일 사이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한 적이 없다는 거다.
오히려 러시아가 밤사이 100대 이상의 드론을 우크라이나로 발사했다고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주장했다.
이처럼 부분 휴전 합의안 이행에 대한 진실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에 대한 제재 해제를 놓고 유럽연합 측에서는 이견이 나오고 있다.
아니타 히퍼 유럽연합 외교안보담당 대변인은 26일 러시아에 대한 제재 해제보다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지역 철수가 먼저라고 밝혔다.
프랑스를 방문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앞서 러시아는 부분 휴전 이행의 조건으로 러시아 농식품과 비료 수출에 대한 서방의 제재 해제를 요구했고 미국도 이를 돕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유럽연합이 러시아군의 철수를 선결 조건으로 요구하면서 부분 휴전 합의 이행에도 차질이 예상된다.
유럽연합은 지난해 7월부터 러시아 곡물에 징벌적 관세를 부과해 사실상 수입을 막고 있다.
정읍시, 맛집 20개소로 확대 선정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미식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정읍 맛집' 지정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받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일반음식점에 국한됐던 대상을 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새롭게 추가해 선정 규모를 15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해 진행된...
정읍경찰서, 금은방 강·절도 예방 총력대응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4일 금은방 절도 범죄를 예방을 위해 관내 금은방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 내 범죄가 발생했거나 경비업체 미가입, 여성1인근무 등 범죄표적이 되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추진되었으며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CCTV 정상작동 여부, 출입문 시정상태, 비상...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결의안 처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가 25일 제2차 본회의 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폐회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서서비스 확충 및 균형발전의 필요성 을 통해 읍·면지역의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등을 통한 삶의 균형을 강조했다.황혜숙 의원은 폐목재...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