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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개 청년정책 담았다. 광진구, 2025 청년정책 안내서 발간
  • 김민수
  • 등록 2025-05-07 13: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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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쁜 청년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75쪽 짜리 안내서 제작‧배포
  • 취업·창업, 주거, 문화·체육·교육, 생활·복지, 참여·소통 105개 사업


▲ 사진=광진구청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각종 청년지원사업을 담은 ‘2025 광진구 청년정책 안내서’를 발간했다. 학업과 취업준비로 바쁜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책으로 엮은 것이다.


 


75쪽 분량으로 일반현황, 청년정책, 청년지도, 청년정보로 구성했다. 취업‧창업, 주거, 문화‧체육‧교육, 생활‧복지, 참여‧소통의 5개 분야에 105개 사업을 담았다. 자신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쉽게 찾을 수 있게 분야별로 구분해 만들었다.


 


주요 사업으로 ▲취업·창업 분야에 청년창업이룸터, 청년정책홍보전 ▲주거 분야에 광진형 청년월세 지원, 광진119주택 ▲문화‧체육‧교육 분야에 청년문화생활바우처 ▲생활·복지 분야에 미취업 청년 도시락 지원, 전입청년 적응지원 ▲참여·소통 분야에 청년포털 운영 등을 수록했다.


 


시행 주체별로 나누어 편리성을 챙겼다. 광진구, 서울시, 중앙부처에서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구분했으며 사업별로 연락처와 큐알코드를 함께 넣어 신속성과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부록에는 청년지도와 청년정보를 게재했다. 청년들이 자주 찾는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공영주차장, 전통시장 등을 지도에 그려넣었다. 청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시설의 웹사이트 주소도 함께 적었다.


 


안내서는 광진구청 홈페이지 전자북과 청년포털에서 볼 수 있으며, 1000부를 따로 제작해 동주민센터, 청년시설 등에 배부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사업내용을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안내서를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유용한 정보로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 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소통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발굴, 청년들이 행복한 광진구를 만들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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