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앙킷 판다 카네기국제평화재단 선임연구원과 프랭크 엄 전 미 국방부 아시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 특별보좌관은 현지 시각 지난 6일 카네기재단 홈페이지에 공개된 보고서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미국의 대북 압박 전략은 북한의 핵 무력 강화, 북미 간 완전한 관계 단절, 한국 내 핵무장론 부상, 북러 간 전략적 협력 등의 위험한 상황을 초래했다고 이들은 진단했다.
특히 북한이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미국 정보 당국의 일치된 견해이며 미국의 대북외교 접촉이 북한의 도발적인 행동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경험적 증거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도 미국이 계속해서 압박을 통한 비핵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북한에 압박을 가하면 북한이 도발을 자제하도록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부추긴다는 게 이제 명확하다"고 강조했다.
정읍시, 맛집 20개소로 확대 선정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미식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정읍 맛집' 지정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받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일반음식점에 국한됐던 대상을 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새롭게 추가해 선정 규모를 15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해 진행된...
정읍경찰서, 금은방 강·절도 예방 총력대응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4일 금은방 절도 범죄를 예방을 위해 관내 금은방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 내 범죄가 발생했거나 경비업체 미가입, 여성1인근무 등 범죄표적이 되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추진되었으며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CCTV 정상작동 여부, 출입문 시정상태, 비상...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결의안 처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가 25일 제2차 본회의 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폐회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서서비스 확충 및 균형발전의 필요성 을 통해 읍·면지역의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등을 통한 삶의 균형을 강조했다.황혜숙 의원은 폐목재...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