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특사 위트코프와 인질대응특사 볼러가 현지 시각 13일 카타르 도하로 이동했다.
휴전 회담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이동에 앞서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인질 가족들을 만난 위트코프 특사는 강한 협상 의지를 내비쳤다.
이스라엘 언론은 이스라엘 대표단이 협상에서 40일간 교전 중단, 인도주의적 지원 재개, 생존 인질 중 절반 석방 등의 조건을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위트코프 특사가 제시한 휴전안을 바탕으로 한 거다.
이스라엘은 협상과 함께 공습도 계속하며 하마스를 압박 중이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유럽병원을 공습했는데, 하마스 수장 무함마드 신와르를 노린 것이라고 이스라엘 언론이 전했다.
이 공습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부상당한 군인들과의 만남에서 강경 대응 의지를 밝혔다.
하마스 제거와 인질 석방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일시적 휴전도 좋지만 이스라엘은 끝까지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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