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굉음과 함께 큰 폭발이 일어난다.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에서 벌어진 일이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 시각 20일 밤부터 22일 오전까지 러시아 전역에서 드론 480여 대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주로 밤과 새벽 등 취약 시간에 집중됐던 드론 공격은 최근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종일 이어지고 있다.
러시아도 우크라이나를 향해 미사일을 퍼부었다.
현지 시각 21일, 북동부 수미주를 공습해 우크라이나군 6명이 숨졌고 다음날엔 미국산 패트리엇 대공 미사일 발사대 2대와 레이더 등을 파괴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이스탄불 대면 협상, 푸틴과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 통화도 큰 소득 없이 끝난 이후 양측의 충돌은 더 격화하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국경을 따라 '완충 지대'를 조성하기로 했다고 또 일방 선언했다.
탈환을 선언한 쿠르스크를 직접 찾기도 했는데 자신이 협상의 주도권을 쥐고 있다는 걸 과시하려는 의도란 분석이 나온다.
우크라이나와 서방의 휴전 요구는 거부한 채 평화 협정을 위한 각서 작성을 제안한 러시아 정부는 '적법한 서명자'를 거론하며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통성 문제를 다시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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