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현지 시각 1일 새벽, 가자지구 남부의 구호품 배급소 인근에서 이스라엘군이 군중을 향해 발포했다고 보도했다.
이 배급소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주도하는 가자인도주의재단이 운영하는 곳이다.
하마스는 이스라엘군이 민간인을 표적으로 학살을 자행했다며 40명 넘게 숨지고 150명 이상 다쳤다고 주장했다.
라파 배급소에서 1km 떨어진 교차로에 군중이 몰리자 이스라엘군이 해산하라는 명령을 한 뒤 발포가 있었다는 목격자들의 발언을 전했다.
하지만 이스라엘군은 모두 허위라고 일축했다.
이스라엘군은 무인기가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얼굴을 가린 무장한 괴한들이 배급소 주변 주민들에게 총을 쏘고 돌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가자재단도 하마스가 사상자가 나왔다는 소문을 적극적으로 퍼뜨리고 있으며 이는 조작된 것이라고 반박했다.
가자재단은 지금까지 4백70만여 끼의 식사를 제공했다고 발표했다.
배급소 3곳이 운영 중이지만 기아에 시달려 온 2백 만 가자 주민에겐 턱없이 부족하다.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의 라자리니 사무총장은 구호물자 전달과 배급은 대규모로 안전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이는 유엔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정읍시, 맛집 20개소로 확대 선정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미식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정읍 맛집' 지정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받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일반음식점에 국한됐던 대상을 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새롭게 추가해 선정 규모를 15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해 진행된...
정읍경찰서, 금은방 강·절도 예방 총력대응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4일 금은방 절도 범죄를 예방을 위해 관내 금은방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 내 범죄가 발생했거나 경비업체 미가입, 여성1인근무 등 범죄표적이 되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추진되었으며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CCTV 정상작동 여부, 출입문 시정상태, 비상...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결의안 처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가 25일 제2차 본회의 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폐회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서서비스 확충 및 균형발전의 필요성 을 통해 읍·면지역의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등을 통한 삶의 균형을 강조했다.황혜숙 의원은 폐목재...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