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거대한 공장이 화염에 휩싸였다.
현지 시각 8일 새벽, 러시아 툴라주에 있는 로켓 연료 생산 공장이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본토 공군기지를 기습당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보복 공습을 퍼부은 직후다.
우크라이나의 재보복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6일에도 엥겔스 공군기지 등 러시아 본토 내 군 기지 두 곳을 추가로 타격했다.
러시아도 같은 날 우크라이나 드론 공장 등 군 시설을 24시간 동안 타격하며 맞불을 놨다.
하지만 러시아의 본격적인 보복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심지어 서방 소식통들은 며칠 내에 엄청난 공격이 우크라이나에 가해질 거라고 경고하고 있다.
주요 전선의 전투도 격화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F-16 전투기로 러시아 수호이 전투기를 격추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러시아군은 점령지인 도네츠크주 서부 경계를 넘어 거침없이 진격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런 가운데 양측은 지난 이스탄불 2차 협상에서 유일하게 합의한 포로와 전사자 교환을 놓고 충돌했다.
일정이 문제가 됐다.
러시아 측은 7일부터 교환이 시작될 거라고 발표했지만, 우크라이나가 예고 없이 무기한 연기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우크라이나 측은 정해진 날짜가 없었다며 다음 주 송환 활동을 시작할 거라고 반박했다.
정읍시, 맛집 20개소로 확대 선정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미식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정읍 맛집' 지정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받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일반음식점에 국한됐던 대상을 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새롭게 추가해 선정 규모를 15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해 진행된...
정읍경찰서, 금은방 강·절도 예방 총력대응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4일 금은방 절도 범죄를 예방을 위해 관내 금은방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 내 범죄가 발생했거나 경비업체 미가입, 여성1인근무 등 범죄표적이 되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추진되었으며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CCTV 정상작동 여부, 출입문 시정상태, 비상...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결의안 처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가 25일 제2차 본회의 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폐회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서서비스 확충 및 균형발전의 필요성 을 통해 읍·면지역의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등을 통한 삶의 균형을 강조했다.황혜숙 의원은 폐목재...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