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무엇을 할지에 대한 생각들이 있지만 최종 결정은 하지 않았다며 고민이 많음을 시사했다.
이란 핵 시설 타격 여부에 대해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며 상황이 가변적임도 내비쳤다.
이란과의 핵 합의는 더 어려워졌지만 아직 문은 열려 있다면서 어떤 것도 너무 늦은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더는 못 참겠다며 이란에 최후통첩을 보내면서도 협상의 여지는 남겨둔 거다.
이스라엘의 공세 속에 이란은 중동의 미군 기지를 목표로 반격 준비를 하고 있다.
이란 최고지도자인 하메네이는 대독 된 영상 연설을 통해 미국이 개입할 경우 반드시 피해를 보게 될 거라며 항복을 거부했다.
이에 트럼프는 행운을 빈다고 짧게 답하면서, 이란의 정권 교체도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더 세게 받아쳤다.
미군은 현재 이란 주변국 미군 기지의 경계 태세를 상향했다.
이스라엘의 요청에 따라 지하 깊숙한 곳에 있는 이란의 핵시설을 타격하기 위해 벙커버스터 지원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만에 하나 중동 전체가 전쟁에 휩싸일 경우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국제 유가 급등에 따라 전 세계가 전쟁의 영향권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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