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청주국제공항지난 4월 14일부터 시작한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서명운동’이 100만 목표에 성큼 다다랐다. 7월 1일(화) 충청북도가 중간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지금까지 83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충청북도는 7월중으로 서명운동을 마무리 짓는다는 계획이다. 특히, 충청권 지역의 각계 민간단체에서도 서명운동 동참이 이어지고 있어, 100만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대전에서는 상공회의소(정태희 회장), 새마을회(박영복 회장), 자유총연맹(윤준호 회장), 바르게살기협의회(강창선 회장), 관광협회(이희병 회장)가 서명운동에 동참하기로 하였고, 세종 바르게살기협의회(최재민 회장)도 적극 동참 의사를 밝혔다. 충북관광협회(이경수 회장)와 충북예총(이영석 회장), 충북민예총(김덕근 회장) 등 도내 주요 단체도 서명운동 캠페인에 동참하며 막바지 서명운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충청북도는 서명운동이 마무리되면 결과를 취합하여 정부와 정치권에 전달 할 계획이다. 지역 주민의 바람을 전달하여『제7차 공항개발 종합계획』반영과「청주공항 특별법」제정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서명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호르무즈 봉쇄...정유·LNG 시설 가동 차질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원유 수출길이 막히면서 주요 산유국들이 감산에 들어가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JTBC가 9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항해 금지를 선언하면서 원유를 실은 선박 수백 척이 공해상에 머무르는 상황이 발생했다.선박 추적 시스템에서도 호르무즈 해.
삼성전자 등 18개사 신입공채...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은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사 18곳이 참여한다. 지원서 접수는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지원자는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커리어스'에서 희망 계열사에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3월 직무적합성...
[속보] 국민의힘 의원 전원 "12·3 계엄 사과··· 윤석열 정치 복귀 명확히 반대"
국민의힘이 9일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윤 어게인' 반대 등의 내용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국민의힘은 소속 의원 106명 전원 명의의 결의문을 통해 "잘못된 12·3 비상계엄 선포로 인해 큰 혼란과 실망을 드린 데 대해 다시 한번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결의문에 동의...
기적 같은 9회···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국 야구가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에 올랐다.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조별라운드 최종전에서 호주를 7-2로 꺾고 미국 마이애미행 전세기 탑승을 확정했다. 정확히 ‘2실점 이하’, 그리고 ‘5점 차 이상’이라는 조건을 맞췄다.타자들이 빠르게 1차 조건을 달성했다. 문.
정읍시,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4월 시행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오는 4월 1일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전면 시행하며,제도시행을 앞두고, 시스템 안정성과 시민 불편 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현장 탑승 점검을 마쳤다. 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교통과 직원들이 직접 시내버스에 탑승해 주요 구간의 소요 시간과 환승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