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전문대학 총장협의회, 2026년 제1차 총회 개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기반 지역-대학 상생발전 모색
강원특별자치도 전문대학 총장협의회(회장 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속초 카시아호텔앤리조트에서 ‘2026학년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대학의 상생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올해 새롭게 출범한 최종균 신임 협의회장(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
▲ 사진=남양주가평군 청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주택 침수, 농경지 유실 등 큰 피해를 입은 청평면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복구가 늦어지고 있는 면민들과 취약계층,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양옥연 지사협 위원장은 “가평군에 유례없는 폭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힘들어하는 주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프다”며,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성규 청평면장은 “수해 피해 복구로 모두가 지쳐 있는 상황에서, 지역 내 복지 단체가 발 벗고 나서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고스란히 이웃들에게 전달되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 대화 중이지만 협상 준비 안 돼 있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對)이란 전쟁 16일차인 15일(현지시간) 미국이 이란과 대화 중이지만, 이란은 협상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주 사저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그들과 대화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이 준비돼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
중국 두쿠공로.싸이리무호
두쿠공로(독구공로)와 싸이리무호는 중국 내 자연 및 역사 관광지로 알려진 지역이다.두쿠공로는 고대 길과 마을, 자연 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어 트레킹과 문화 탐방에 적합하다.싸이리무호는 호수 중심 관광지로, 수상 활동과 주변 경관 감상이 가능하다.두 지역 모두 현지 전통 문화와 생활상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관광..
전남 구례 산수유 축제
구례 산수유 축제는 전남 구례군에서 매년 봄 산수유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다.축제 기간 동안 산수유꽃길을 따라 다양한 문화 공연과 전통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지역 특산품과 전통 음식, 기념품을 구매할 수 있는 장터가 함께 운영된다.아름다운 산수유꽃과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과 산책을 즐길 수 있...
광양 매화 축제
광양 매화 축제는 전남 광양시에서 매년 봄 매화가 피는 시기에 열리는 지역 대표 축제다.축제 기간 동안 광양 매화마을 일대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매화꽃과 함께 전통 음식, 지역 특산품을 즐길 수 있는 장터도 마련된다.사진 촬영 명소와 산책로가 조성되어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포토스팟을 제공한다.축제...
단양군,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개강…8개월 전문 교육 시작
충북 단양군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문 농업인 양성에 나섰다.충북 단양군은 지난 13일 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올해 사과 반에는 지역 농업인 28명이 교육생으로 참여했으며, ...
삼척관광문화재단 ‘2026 삼척 장미축제’ 참여부스 4월 17일까지 공개 모집
□ 삼척관광문화재단은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 삼척장미축제’를 함께할 참여부스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서류는 재단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축제 성격과의 적합성 등 심사기준을 거쳐 4월 27일 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장미를 매개로 관광객들이 일..
삼척시,‘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사업’ 본격 추진
□ 삼척시가 대표 해안 관광지인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을 더욱 안전하고 매력적인 명소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연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연장 사업은 낙석 위험으로 인해 통행이 제한됐던 촛대바위길 종점부 구간을 우회하는 보도교를 설치하는 것이 핵심이다. 관광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해안 절경을 감상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