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Papas Dos 제공 / 위키미디어 커먼즈 (CC BY 2.0)러시아 군 정찰기가 미국 알래스카 방공식별구역(ADIZ)에 또다시 진입해 미군 전투기가 긴급 출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항공우주방위사령부(NORAD)는 러시아의 IL-20 정찰기 1대가 ADIZ 내에서 탐지돼 F-16 전투기를 출격시켜 식별 및 감시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항공기는 국제 공역에만 머물렀으며, 미·캐나다 영공에는 진입하지 않았다.
NORAD는 이번 활동을 “위협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면서도, 최근 일주일 사이 세 차례 반복된 진입은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군사 전문 매체들은 “이 같은 잦은 진입은 드문 사례로, NORAD의 대응 태세와 경계 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시켜 준다”고 분석했다.
앞서 러시아는 지난 20일과 21일에도 같은 기종의 정찰기를 띄워 미군이 전투기를 출격시킨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러시아 Su-35 전투기가 알래스카 인근에서 미군 전투기에 근접 비행해 긴장을 고조시키기도 했다.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추진되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백일해는 기침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