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미국을 제외한 14개 이사국이 가자지구 기근 사태를 “인위적 위기”로 규정하고, 이스라엘에 구호물자 차단을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안보리 14개국은 현지시간 27일 공동 성명을 통해 “기아를 전쟁 무기로 사용하는 행위는 국제법상 금지된다”며 “이스라엘은 구호물자 전달 과정의 모든 제한 조치를 해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유엔 기구와 국제 비영리단체 등이 참여하는 ‘통합식량안보단계(IPC) 파트너십’이 가자지구 식량 위기를 최고 단계인 ‘기근’으로 진단한 보고서에 대한 신뢰 표명 차원이다.
안보리는 또 “즉각적이고 무조건적인 영구 휴전과 하마스 등 무장정파가 억류 중인 인질 석방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유엔 안보리는 미국, 중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5개 상임이사국과 임기 2년의 10개 비상임 이사국으로 구성돼 있다.
충주시니어클럽, 공공서비스 연계 노인일자리 확대 나서
충주시니어클럽(관장 김익회)은 3일 충주시니어클럽 2층 교육장에서 국민연금공단 충주지사(지사장 안홍식), 근로복지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백세현)와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과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 금융기관 중심..
인천 서구, 2026년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 실시... "주민 의견 적극 반영할 것"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주민과 더욱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2026년 서구 유튜브·소셜미디어 콘텐츠 선호도 조사’를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서구 공식 소셜미디어 4개 채널인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및 블로그를 대상으로, 주민들이 선호하는...
인천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 국토교통부 최종승인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원‧신도심 균형발전과 글로벌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한「인천광역시 스마트도시계획(2025~2029)」이 국토교통부로부터 2025년 12월 30일 최종 승인을 받아 계획 수립을 완료했다.시는 지난 1월 30일 용역 수행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고, 도시계획국장을 비롯한 관련 기관 및 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도시..
인천시, 2026년 상반기 귀농·귀촌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10일부터 2026년 제17기 상반기 귀농·귀촌교육 종합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귀농·귀촌을 준비하거나 초기 단계에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농업·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