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역에 전방위 공습을 단행하며 민간인 피해가 속출했다.
특히 아파트 두 동이 폭격으로 무너져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약 30명이 사망하고 90여 명이 부상했다.
테르노필 도심 하늘은 검은 연기로 뒤덮였으며, 주민들은 아수라장 속에서 가족을 찾느라 긴장했다.
러시아는 수도 키이우, 동부 하르키우, 중부 드니프로 등지에서도 드론 400여 대를 투입해 공격을 이어갔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튀르키예를 방문해 협상 재개 방안을 논의하며 포로 교환 재개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이 고위 장성들로 구성된 대표단을 우크라이나에 급파하며 평화 협상 신호를 보냈다.
대표단은 젤렌스키 대통령과 러시아 관계자들을 차례로 접촉하며 비밀 협상 구상을 논의할 계획이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협상 중단 책임을 놓고 여전히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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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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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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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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