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_MBC뉴스 영상캡쳐
우크라이나가 미국이 마련한 새로운 평화안 초안을 공식 접수하며 전쟁 종식 논의가 다시 본격화되고 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미국으로부터 초안을 전달받았고, 전쟁을 품위 있게 종결하기 위한 세부 조율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강경한 입장을 보여온 젤렌스키 대통령도 미국 댄 드리스컬 육군장관과 회동한 뒤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시일 내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러시아는 달랐습니다. 크렘린궁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미국과 접촉은 하고 있지만 협의라 부를 만한 실질적 논의는 없다”며 평화안 논의 진전을 부인했다.
반면 미국 백악관은 해당 평화안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 모두가 수용할 수 있는 내용이라고 강조하며, 3국이 조용한 외교 채널을 통해 접촉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평화안 초안에는 우크라이나 군 규모 축소와 동부 돈바스 일부 양보 등 러시아 측에 유리한 조항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3국 간 외교 협상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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