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TV 유튜브영상 캡쳐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 2단계 이행안이 곧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
왈츠 대사는 예루살렘에서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대통령과 만나, 평화위원회가 가자지구에 식수·가스·하수도 등 기본 서비스를 재개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제안정화군(ISF) 배치 필요성도 강조하며, 하마스 존재가 재건 노력에 악영향을 줄 수 있음을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월 평화 구상 20개 항목을 제시하며, 평화위원회를 임시 통치기구 형태로 구상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는 10월 1단계 휴전에 합의했지만, 2단계 실행 방안에는 아직 합의하지 못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29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2단계 이행을 논의할 예정이며, 헤르조그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양측은 이란과 대리 세력의 개입을 우려하며, 평화 구상 이행의 추진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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