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화곡6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서구는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모든 어린이집 255개소를 대상으로 이번 설명회를 진행했다. 강서구청 출산보육과 담...
[뉴스21 통신=이종수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지난달 31일 ‘재난대응체계 개선 실행방안 회의’를 개최하고, 다가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본격적인 대응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해 집중호우 대응 과정에서 드러난 현장 미흡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부서 간 토론을 통해 실효성 있는 실행방안 도출에 초점을 맞췄다.
회의에서는 교통통제 혼란 방지 대책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시는 침수 위험 도로 사전 통제와 우회도로 계획을 정비하고, 시민 안내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실시간 상황 공유와 비상근무 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또 ‘호우피해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도입해 피해 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자원봉사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할 계획이다. 구호물자 지원과 응급 복구 지연을 막기 위한 ‘선집행-후정산’ 원칙도 확립했다.
이와 함께 지하차도·빗물받이 정비, 하천·저수지 관리, 산사태 위험지역 점검 등 사전 대응을 강화하고, 5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점검할 예정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 체계 혁신…취약계층 1:1 지원
과학적 방재, 민·관·군·경 공조 통한 ‘골든타임’ 사수
특히 이번 종합대책의 핵심은 재난안전대책본부(재대본)의 조직 혁신이다. 재대본은 시장을 본부장으로 13개 협업 실무반 체계로 운영되며, ‘태풍·호우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을 기반으로 역할을 현장 중심으로 재편했다.
상황관리 총괄반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활용해 24시간 상황을 관리하고, 호우 경보 시 즉시 비상 단계를 격상하는 ‘선제대응 원칙’을 적용한다. 시설피해 응급복구반은 민간 장비를 포함한 복구 자원을 권역별로 배치해 신속 대응 체계를 갖췄다.
시는 지하차도와 저지대에 수위 연동 원격 차단 시스템을 구축해 위험 시 차량 진입을 즉시 통제한다.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영상 공유로 현장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대응력을 높였다.
또 독거노인·장애인 등 재난 취약계층 411명을 대상으로 ‘전담 안전 파트너’ 제도를 시행해 1대1 대피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대피소에는 구호물자와 프라이버시 보호 시설을 갖추고 심리 상담까지 지원한다.
유관기관 협력도 강화했다. 경찰은 교통 통제, 소방은 구조·구급, 군은 인력 지원을 맡고, 방역·의료 대응도 신속히 이뤄지도록 했다. 시는 5월 말까지 수방시설 점검과 주민 참여형 대피훈련을 실시할 계획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 공직자 모두는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라는 사명감으로 올여름 재난 대응에 임할 것”이라며 “긴급재난문자와 안내에 적극 협조하고 위험 시 신속히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서구,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양일간 화곡6동주민센터에서 ‘어린이집 지도점검 교육 및 보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서구는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 모든 어린이집 255개소를 대상으로 이번 설명회를 진행했다. 강서구청 출산보육...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돈줄 말려 집값 잡을까.."공급이 관건"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재명 정부가 ‘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타파’를 위해 금융과 부동산의 고리를 끊어내는 '절연'을 선언했다. 다주택자의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만기 연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등 가계부채 관리 수위를 역대 최고 수준으로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금융당국이 정책 목표로 ‘절연’이라는 표현을 공.
SK하이닉스, 4분기 설비투자 12조원 돌파… 올해도 ‘HBM 주도권 탈환’ 고삐
[뉴스21 통신=추현욱 ] SK하이닉스가 작년 4분기에만 설비투자에 12조3488억원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 한해 설비투자액은 30조1730억원으로 집계됐는데, 이 중 약 40%가 4분기에 집행된 것입니다. 업계에선 삼성전자·마이크론 등과 고대역폭메모리(HBM)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시장 주도권을 탈환하고자 대규모 투자를 집행한 것...
이효리 요가원 “동의 없는 신체 접촉하지 말아달라… 수업 촬영도 금지”
[뉴스21 통신=추현욱 ] 가수 이효리가 운영하는 아난다요가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원장 개인에 대한 사진 촬영 및 사인 요청은 정중히 사양한다”며 “동의 없이 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등의 신체 접촉은 금지한다”고 전했다.아난다요가는 지난 1일 “여러 상황을 고려해 보다 깔끔한 운영을 위해 안내드린다”며 ..
박수현 ,‘ 충남 살리기 추경 ’당 지도부에 건의
[뉴스21통신/장병기] 박수현 충남도지사 경선 후보(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충남 공주·부여·청양)는 2일 이재명 정부의 2026년도 추가 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해 ‘추경 3대 핵심사업 반영 건의서’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한정애 정책위의장, 진성준 국회 예결위원장 및 이소영 간사, 김민석 국무총리 ...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딸·사위 구속영장 발부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딸·사위 구속영장 발부
"이란, 석기시대 만들겠다" 트럼프 한 마디에…코스피 4.47% 하락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향후 2~3주 안에 이란을 '석기시대'로 돌려놓을 만큼의 대대적인 타격을 하겠다고 밝히자 국내 증시가 요동쳤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4.47% 내린 5234.05에 장을 마감했다. 전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종전 가능성을 내비치며 시한을 "2~3주 이내"라고 거론하자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