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광주 남구, 장애 아동 80명 ‘건강음료‧학습지 지원’
[뉴스21통신 박태호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성장기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장애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건강음료와 학습지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남구는 14일 “장애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과 건강관리, 해당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병오년 한해 동안 주 4회 건강음료 지원과 주 1회 학습지 방문지도 사업...
-
강서구, 더와이즈치과병원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 기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16일(금) 화곡동 더와이즈치과병원(대표원장 임세웅)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 전달식은 이날 강서구청장실에서 진교훈 구청장과 임세웅 대표원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강서구는 기탁받은 성금을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홀몸어...
-
설 앞두고 1인당 50만원 지급…지방자치단체 민생안정지원금 확대
설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들이 지역경제 회복과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에 나섰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진행된다.초기 혼잡을 ...
-
거창군, 토익시험장 유치로 교육도시 위상 강화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이 토익시험장을 유치하며 교육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군은 2026년부터 거창대성고등학교를 토익시험장으로 운영함에 따라, 관내 학생과 군민은 물론 인근 지역 수험생들도 거창에서 편리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는 교육 환경이 마련됐다고 16일 밝혔다. 첫 토익시험은 2월 8일에 시행될 예정이며,...
-
광주 남구, 학교급식 친환경 식재료 공급업체 모집
[뉴스21통신 박태호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관내 일선 학교에 친환경 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남구 학교급식지원센터에 각종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12일 남구에 따르면 남구 학교급식지원센터 친환경 식재료 공급업체 모집 신청서 접수가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남구는 공개 모집을...
-
IMF 또 경고 “한국 의무지출 2050년 GDP 대비 30~35%…재정개혁 시급”
국제통화기금(IMF)이 한국의 의무지출이 2050년에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30~35%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다시 경고했다. 의무지출이란 국민연금, 기초연금, 건강보험 등 법률에 따라 반드시 지출되는 재정을 의미한다. IMF는 추가 구조개혁이 없으면 한국 정부가 장기적으로 심각한 부채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IMF가 16일 발표한 보고서...
-
광주 남구, 사직동 ‘테마 살롱 개소’ 가속도
[뉴스21통신 현석호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사직동 관광 명소화를 위해 오는 6월부터 시간우체국 개소를 준비 중인 가운데 시간우체국 주변에 다양한 문화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살롱 드 사직 프로젝트도 속도를 내고 있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살롱 드 사직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조성 중인 갤러리 살롱이 최근 문을 열었다. 지난...
-
이란 시위 사망자 유족, 시신 인도 대가로 ‘억대 돈’ 요구…인권 논란 확산
이란 당국이 반정부 시위 과정에서 숨진 이들의 시신을 유족에게 넘기는 조건으로 거액을 요구하고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BBC는 15일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영안실과 병원에 보관된 시신을 돌려주려면 유족이 돈을 내야 한다고 보도했다.북부 도시 라슈트에서는 치안 군경이 사망자 시신을 넘기는 대가로 7억 토만(약 700만원)을 요구했다...
-
광주 남구, ‘장애인 차별 금지’ 민원 환경 대폭 개선
[뉴스21통신 현석호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장애인 차별금지법 개정에 따라 구청 종합민원실과 무인 민원발급기에 각종 기능을 갖춘 편의시설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남구는 13일 “장애인의 민원 접근권을 보장하기 위해 행정기관 내 민원 환경의 전반을 개선한다”면서 “제도 개선과 함께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으...
-
광주 남구,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번호판 뗀다’
[뉴스21통신 현석호 기자]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조세 질서 확립을 위해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번호판을 회수하는 행정 조치에 나선다. 남구는 14일 “자동차세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앞두고 소유주에게 사전 안내 및 자진 납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5일 예고문을 발송한다”면서 “행정처분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