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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 본격화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1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를 위한 국회의원 조찬 간담회를 열고 에너지산업과 첨단전략산업 등 312개 조항과 300여 개 특례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김원이 국회의원(전남도당위원장),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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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기관·사회단체장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 현경면(면장 강승용)은 지난 14일 현경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기관·사회단체장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현경면 기관·사회단체장 신년인사회’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참석자들이 덕담을 나누며 지역 사회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이어 현경면 지역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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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한빛원자력본부로부터 농기계 지원 받아 농업인 부담 완화
[뉴스21 통신=박철희 ]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영광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석면)로부터 범용 관리기 10대와 농업용 굴착기 1대를 지원받아 해제면 농기계임대사업소에 배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한빛원자력본부가 무안군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사전 수요조사를 거쳐 추진한 것으로, 임대용 농기계 확충을 통해 지역 농업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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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530만 원 기탁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은 지난 14일 ‘희망2026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이웃사랑 성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시켰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보성축협 청년조합, 대한수정란회, 청년 차 브랜드 ‘다격’ 등 3개 단체가 참여해 총 53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기탁 내역은 ▲보성축협 청년조합(회장 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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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원스톱 진료·재정 지원 강화
[뉴스21 통신=박철희 ] 보성군이 지역 내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응급의료 체계 강화에 나섰다. 군은 15일 중증(응급)환자 상급병원 원스톱 진료 연계 서비스와 응급의료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을 병행하며 의료 현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보성군은 지난해 2월 보성아산병원과 업무협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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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로 배신 최측근 체포…불안한 국민들, 내전 위기 직면”
니콜라스 마두로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자 공포 통치의 상징이었던 하비에르 마르카노 타바타 소장이 반역 혐의로 전격 체포되며 베네수엘라 정치 지형이 요동치고 있다.타바타 소장은 마두로의 기밀 동선을 미국에 제공해 체포 작전에 협력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으로 군부는 극심한 동요와 불안에 휩싸였다.임시 대통령 델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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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결하는 순간 무덤 된다”…우크라이나, 폴란드제 개조 MiG-29로 러시아 전선 초토화
우크라이나 공군이 폴란드에서 지원받은 개조형 MiG-29 전투기를 실전에 투입하며 러시아군의 전선 집결지를 공격 이전에 제거하는 전략으로 전황을 뒤흔들고 있다.이 전투기들은 구소련 시절의 안정적인 플랫폼에 서방의 정밀 유도 무기를 결합한 형태로, 프랑스제 AASM ‘해머’ 폭탄 등을 운용할 수 있도록 항전 장비가 대폭 개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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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에 식초 한 스푼”…혈당 안정에 효과 있다는 연구 잇따라
공복 혈당 관리가 당뇨 환자뿐 아니라 일반 국민 건강의 주요 지표로 떠오르면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생활습관에 대한 관심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특히 아침 공복 혈당이 높게 나타나는 경우 인슐린 저항성 증가와 대사질환 위험 신호로 해석돼 조기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최근 연구에서는 식사 전 소량의 식초 섭취가 혈당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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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 순금 들고 지구대로”…보이스피싱 직전 피해자가 스스로 막았다
보이스피싱 조직의 지시에 따라 1억 원 상당의 순금을 전달하려던 피해자가 스스로 지구대를 찾아 범죄를 막은 사연이 공개됐다.충북 제천의 한 지구대에 다급히 들어온 20대 여성은 순금이 담긴 종이 가방을 들고 있었고, 통화 내용이 수상하다는 판단에 경찰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피해자는 카드 배송 기사와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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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 줄 알았는데 하루 만에 사망”…군부대 방문 20대 여성 사례에 수막구균 경고
군 복무 중인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부대를 찾았던 20대 여성이 침습성 수막구균 감염증으로 숨진 사례가 알려지며 해당 질환의 위험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침습성 수막구균 감염증은 발열과 오한 등 감기와 유사한 증상으로 시작돼 초기 진단이 어렵지만, 짧은 시간 안에 패혈증이나 뇌수막염으로 급격히 악화될 수 있는 치명적인 감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