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불가… 용인 프로젝트 정상 추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오후 한국경제 TV ‘뉴스플러스’에 출연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과 일반산업단지의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프로젝트를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시장은 “용인 시민들은 프로젝트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지방 이전 논의가 나오는 것에 상당히 어이없...
사진=구리시 제공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해 9월 경기도에 공모 신청한 「2026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에 지난 1월 5일 최종 선정돼, 시민 이용률이 높은 구리시청 종합민원실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범용 디자인(유니버설 디자인)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단 3곳만 선정되는 경쟁력 있는 사업으로, 구리시는 이번 선정으로 2017년부터 8년 연속 경기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갔다. 그동안 ▲2017년 인창초등학교 ▲2018년 토평초등학교 ▲2019년 구리역~청소년수련관 ▲2020년 구리역~구리우체국 ▲2022년 인창경로식당 ▲2023년 구리시보건소 ▲2025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등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2026년 사업 대상지는 구리시청 종합민원실 중심으로, 도비 1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5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민원실 범용 디자인 지침 개발 ▲보행로 및 출입 공간 등 장애 없는 이동 환경 조성 ▲작은 글씨와 복잡한 정보 위주의 공공 안내 체계 개선 ▲민원창구·대기 공간·필경대 등 시설 접근성 강화 ▲수유실, 물품 보관함, 전동휠체어 충전기 등 편의시설 확충 및 개선 등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온라인 행정서비스 확대에도 민원실을 찾는 고령자, 장애인, 비영어권 외국인, 인지장애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의 불편을 해소하고,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원실은 시민이 행정을 처음 마주하는 공간인 만큼, 이번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을 통해 누구나 존중받고 배려받는 행정 환경을 구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일회성 공간 개선에 그치지 않고, 향후 시 전반의 공공공간에 유니버설디자인 적용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유니버설디자인 도시’ 구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불가… 용인 프로젝트 정상 추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7일 오후 한국경제 TV ‘뉴스플러스’에 출연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과 일반산업단지의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며, 프로젝트를 계획대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시장은 “용인 시민들은 프로젝트가 속도감 있게 진행되는 상황에서 지방 이전 논의가 나오는 것에 상당히 어이없..
용인특례시, 보정동 ‘차 없는 거리’ 안전 대책 논의… AI 인파 관리 시스템 도입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7일 오후 용인서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제16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인파가 몰리는 지역의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회의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보정동 카..
김포시-한국수자원공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 업무협약 체결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7일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김포 환경재생 혁신복합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김포시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광역교통시설 연계, 입주기업과 특화시설 유치 등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포시는 물·에너지·도시...
김포시, 2026년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제1기 수강생 모집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시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와 지역 밀착형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읍면동 가까이배움터 제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읍면동 가까이배움터는 주민 맞춤형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AI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여, 시민의 실제 학습 수요를 보다 정밀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개..
점동면, 현장 중심형 복지상담 ‘찾아가는 복지 점동 사랑방’ 운영 본격 시작
점동면(면장 신광식)은 2026년 1월 7일 장안1리를 시작으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형 복지상담 창구 「찾아가는 복지 점동 사랑방」을 본격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고령가구와 취약계층을 세밀하게 살피기 위해 매주 1회, 점동면 27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하...
세종태권도, 취약계층 위해 라면 10박스 기부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세종태권도(관장 김영권)는 지난 7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심우봉)에 라면 1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세종태권도 도장에서 수련 중인 103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학생들은 각자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
동대문구, 겨울방학 ‘학습·금융’ 특강…과목별 학습법부터 용돈교육까지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겨울방학을 맞아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과목별 학습법’과 ‘슬기로운 용돈생활’ 특강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방학 동안 흐트러지기 쉬운 학습 리듬을 다시 잡고, 청소년기에 꼭 필요한 기초 금융 감각까지 함께 키우도록 ‘학습·금융’ 두 축을 한 프로그램에 담은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