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TV 유튜브영상 캡쳐
러시아가 신형 극초음속 중거리 탄도미사일 ‘오레시니크’를 사용해 우크라이나 핵심 군사 시설을 무력화했다고 주장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지시간 지난 9일 오레시니크를 이용한 공습으로 우크라이나 서부 르비우의 국영 항공기 수리 공장이 작동 불능 상태에 빠졌다고 밝혔다.
해당 공장은 F-16과 미그-29 등 서방과 우크라이나 군 항공기를 수리·정비해왔으며, 중·장거리 공격 드론도 생산해왔다고 러시아는 설명했다.
공습으로 작업장과 드론 창고, 비행장 관련 시설이 파괴됐다는 것이 러시아 국방부의 주장이다.
이번 공격은 EU 국가들과 인접한 르비우와 키이우를 겨냥한 대규모 심야 공습의 일환으로, 오레시니크가 실전에 투입된 사례로 확인됐다.
핵·재래식 탄두 모두 탑재 가능한 오레시니크는 요격이 불가능하다는 푸틴 대통령의 주장 속에 전쟁 수위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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