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국제로타리 3680지구 3지역과 특전사동지회 대전지부는 2019년 9월 28일 토요일 09시부터 14시까지 합동 봉사를 대전 유성구와 서구 소재 방동저수지에서 실시하였다.
수중, 수변 정화 활동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봉사활동은 대전특전사동지회는 10여년 전부터 매년 진행된 행사이며 이번 국제로타리 3680지구 3지역의 6개 클럽이 함께 합동으로 진행했다.
▲ [국제로타리 3680지구 3지역 & 특전사동지회 대전지부 합동 봉사]방동저수지의 수위가 높아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있는 지역은 특전사동지회가 환경정화를 물속의 쓰레기와 폐기물 수거에 주력하고 국제로타리 3680지구 3지역은 수변지역의 쓰레기 수거에 집중하여 많은 생태 환경의 주범들을 정리해 나갔다.
▲ [생활 쓰레기 수거하는 특전사동지회 회원들]230여명의 2개 단체 회원들이 당일 수거한 쓰레기는 약 2톤 정도이며 그 중 가장 심각한 생활 쓰레기인 PT병과 부탄가스 통, 생활쓰레기 등과 같은 것들이 방동저수지와 주변 산속에 무심히 버려지고 그런 행동들이 심각한 환경 파괴의 원인으로 봉사에 참여한 모두가 우려의 목소리를 자아 냈다.
▲ [국제로타리 3680지구 3지역 회원과 자녀가 함께 쓰레기 수거]이번 합동으로 진행된 생태환경 봉사에서 특전사동지회 대전지부는 봉사를 위해 많은 수중장비를 준비하였으며, 쓰레기 운반과 수거로 마무리 하였고 국제로타리 3680지구 3지역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을 함께 먹으며 심각한 환경에 공감가는 대화 속에서 내년을 기약하는 다짐을 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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