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로이터통신중국 우한을 진원지로 한 신종 전염병인 '우한 폐렴'이 아시아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태평양을 건너 미국에서도 첫 감염자가 발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는 최근 중국 우한으로 여행을 다녀온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근 주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우한 폐렴 환자로 진단됐다고 밝혔다.
30대 남성인 이 환자는 지난 15일 시애틀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으며 워싱턴주 에버렛의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아온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우한 폐렴 뉴스를 보고 자신의 증상이 유사하다고 보고 자발적으로 찾아온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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