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으로 홍수 유발 가능성을 높여 미국 플로리다주에 경제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1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맥킨지글로벌연구소(MGI)는 최근 보고서에서 플로리다의 홍수로 인한 손실을 과거 추세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이 지역 집값 총액이 2050년까지 300억~500억달러(15~35%)떨어질 걸로 추정됐다.
보고서는 “플로리다 홍수는 주택에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보험 비용도 늘린다”며 “피해에 노출된 주택 가치에 영향을 미치고 재산세 수입 감소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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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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