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중국 외교부 제공]자오리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2일 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군이 우한으로 코로나 옮겼을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자오 대변인은 "11일(현지시간) 로버트 레드필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미 하원에 출석해 독감 증세를 보였던 사람이 사후 신종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면서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 CDC가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미국에서 첫번째 환자는 언제 발생했는가. 투명하게 밝히라"고 요구했다.
코로나19가 지난해 10월 중국 우한에서 열린 세계 군인체육대회와 연관이 있다는 소문이 나돌았었지만 우한의 병원 당국은 이를 부인하고 당시 치료받은 외국인들은 코로나19가 아닌 말라리아에 걸렸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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