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VOA미국 국립 알러지·전염병 연구소의 안소니 파우치 소장이 '신종 코로나' 관련 기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전날보다 5천 4백여 명 증가한 2만 3천 649명으로 집계됐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뉴욕주는 감염자수 1만 명을 넘겼다.
현재 미국은 전체 미국인 4명 가운데 1명 수준에 자택격리와 영업장 폐쇄 명령이 내려졌다.
시흥시,장애인 평생학습 전문 강사ㆍ활동가 양성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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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비상수송체계 가동
서울 광진구는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이 실제로 진행됨에 따라, 구민들의 출퇴근 및 일상 이동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고 무료 셔틀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파업 발생과 동시에 지하철과 연계한 무료 셔틀버스 총 16대(오전‧오후 각 8대)를 투입해 4개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