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급속히 확산하자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긴급사태' 선언하기로 결정했다고 언론이 보도했다.
6일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긴급사태 선언 대상 지역은 코로나19 감염자가 많은 도쿄(東京)도, 사이타마(埼玉)현, 지바(千葉)현, 가나가와(神奈川)현 등 수도권 4개 지역과 오사카(大阪)부, 효고(兵庫)현을 검토하고 있다.
한편 NHK가 후생노동성과 각 지방자치단체의 발표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5일 밤 11시 30분 기준 코로나19 감염 확진자는 대형 유람선(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탑승객 712명을 포함해 총 4570명으로 증가했다. 도쿄도는 1033명, 가나가와는 365명, 지바현은 260명, 사이타마현은 185명, 오사카부는 408명, 효고현은 203명이었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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