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로이터통신코로나 사태 확산 책임을 놓고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설전을 벌였던 세계보건기구(WHO) 수장이 “사실 미국은 WHO의 가장 큰 기여국”이라고 13일(현지 시각) 말했다.
WHO 사무총장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화상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2주 전에 통화했다. 내가 알기로 그는 (WHO를) 지원해주는 사람”이라며 “(미국의) WHO에 대한 자금 지원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17년부터 트럼프 대통령과 여러 차례 만난 적이 있다”며 “우리의 관계는 매우 좋다. 우리는 이런 관계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했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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