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일본 나가사키에 정박 중인 이탈리아 크루즈선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
22일 NHK에 따르면 일본 나가사키현과 나가사키시는 선박 수리를 위해 정박한 이탈리아 크루즈선 코스타 아틀란티카의 선내에서 승무원 57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33명이 감염됐다고 이날 밝혔다.
코스타 아틀란티카는 지난달 25일까지 나가사키항에있는 미쓰비시 중공업 나가사키 조선소 고야기 공장에서 수리를 받은 후 시운전 등을 하기 위해 이달 말까지 나카사키항에 정박할 예정이었으나 승조원들이 지난 14일 발열 증상을 보여 20일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한 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일본 내 지역 감염이 급증하면서 나가사키현은 지난 13일 코스타 애틀랜티카에 선원 하선을 자제하라고 요구했다. 코스타 아틀란티카호의 상황이 다아아몬드 프린세스와 비슷해 일본 보건당국은 크루즈 내 대규모 감염을 우려하고 있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태백시, 어르신 보행 안전 위해 LED 안전지팡이 전달
태백시는 지난 9일 화전1(부녀) 경로당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 주관으로 어르신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한 ‘안전지팡이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령친화도시 지정에 따른 고령자 교통·보행 사고 예방과 일상 속 안전 강화 정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 관계자들은 안전 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