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가 기어이 미국 백악관 문턱을 넘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측근이 감염자로 판정되면서 백악관 참모진들의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8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수발을 드는 파견 군인에 이어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언론 담담 보좌관인 케이티 밀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케이티 밀러는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문을 작성하는 등 지근거리에서 그를 보필하는 스티븐 밀러 선임고문의 아내이기도 하다.
케이티 밀러의 감염 사실에 펜스 부통령의 아이오와행 에어포스2의 출발이 1시간 이상 지연되고 그와 접촉한 것으로 드러난 6명의 참모들은 비행기에서 내렸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검사를 받고 있는데 이젠 하루에 한번씩 검사를 받을 것"이라며 확진 군인, 케이티와의 접촉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파견 군인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알려진 후 트럼프 대통령은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보건당국의 권고를 무시하고 마스크를 끼지 않아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백악관 측은 추가적인 감염자 발생을 막기 위해 백악관 출입기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했다. 케이티 밀러 공보비서가 전날 기자들과 접촉해서 감염됐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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