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로이터통신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한국의 경험을 공유받고 싶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NHK에 따르면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후생 노동상은 전날 밤 화상으로 열린 한·중·일 보건장관 회의에서 “3개국의 최근 코로나19 감염자와 사망자 수는 미국, 유럽에 비해 억제됐다. 세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일본은 앞으로 출구 전략의 착실한 시행이 중요해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중국·한국 양국의 경험을 공유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재)태백시문화재단,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재)태백시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활성화를 위해 「2026 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태백시에 소재한 문화예술인과 동아리, 아마추어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문학, 시각, 공연, 교육, 축제, 생활예술,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폭넓게 지원한다.지원금은 분야별로 차등 적용되며,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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