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로이터통신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3일(현지시간) "민간 시위대 진압을 위한 현역 병력의 투입은 최후의 수단"이라며 "내란법 발동을 지지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폭동 진압을 위해 군대 등 연방 자원을 총동원하겠다"는 방침에 정면으로 반기를 든 것이다.
에스퍼 장관은 "먼저 미니애폴리스에서 경찰에 의한 조지 플로이드 살인은 끔찍한 범죄"라며 "그날 현장에 있던 경찰들은 살인에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 군대는 수정헌법 1조의 표현, 종교, 언론, 집회, 청원 등 5개 자유와 헌법의 다른 권리를 수호하기로 맹세를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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