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사업 접수…연간 16만8천원 지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고양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기본 건강권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국비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을 받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생리용품 구입 비용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이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정책이다.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거...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 개표가 한창인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하루 신규 확진자가 12만명이 쏟아지는 등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5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미 존스홉킨스대학이 이날 하루 미국에서 확인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사태 후 최고치인 12만1천888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종전 최고치였던 전날(4일)의 10만2천831명보다도 약 2만명 더 많은 것이자, 이틀 연속으로 하루 확진자가 10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워싱턴포스트(WP)은 이같은 전국적인 확산이 주(州)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날 콜로라도·일리노이·미네소타·오하이오·펜실베이니아·유타·위스콘신주 등에서 신규 환자가 최고치를 기록했다. WP는 동부에서 서부에 걸친 20개 주에서 하루 환자 새 기록이 세워졌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도 1천187명 발생하며 1주일 전보다 사망자가 거의 20%나 늘었다.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는 환자들도 역시 증가세다. 4일 입원 환자 수는 5만3천여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는 가을로 접어든 10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상승세로 돌아선 뒤 대선을 전후로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존스홉킨스대는 이날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를 964만3천922명, 사망자 수를 23만5천199명으로 각각 집계했다.
미국에서 누적 감염자가 900만명을 돌파한 것이 지난달 30일이었는데 7일 만에 60만명 이상이 증가했다.
CNN은 코로나19는 대선 정국의 핵심 쟁점이 됐다며 누가 대통령이 되든 이 위기를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윤석열 내란 재판, 13일 두번째 결심…지귀연 판사, “무조건 종결 약속”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2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속행 공판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네이버 db)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 공판이 13일 오전에 열린다. 애초 지난 9일 결심 공판이 열렸지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쪽이 서증조사 및 최후변론에만 8시간 넘게 쓰면서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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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4월 말까지 근무
[뉴스21 통신=추현욱 ]고양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을 12일부터 4월 말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공근로 참여자 선발을 위해 시는 지난해 11월 신청을 받았으며, 119명을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는 무단투기 집중 관리지역 환경미화부터 건축물대장 전산화 작업, 고양시 드론 비행장 이용객 안전관.
파주시,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한강하저터널 방문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지난 9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2공구 한강하저터널 건설 현장을 방문해,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을 당부하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교통망 확충과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 파주시 구간의 조속한 준공이 중요함을 ...
파주시, 관내 수의계약률 40%→65%로 상승
[뉴스21 통신=추현욱 ] 파주시는 관내 수의계약률이 40%에서 지난해 65%로 상승했다고 12일 밝혔다.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10월부터 관내 업체 우선 계약을 실시하고 수의계약 총량제를 운영해 관내 업체의 계약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계약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 결과다파주시에 따르면 관내 업체 수의계약률을 단계적으로 높.
파주시, 육군 25사단과 군사시설보호구역 1.5㎢ 규제 완화
[뉴스21 통신=추현욱 ]파주시는 축구장 215개 규모인 1.5㎢에 대한 군사시설보호구역의 건축 높이 규제가 완화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규제가 완화된 지역은 ▲ 파평면 장파리 파주콘텐츠월드 일반산업단지 일대(1㎢/20m 위임) ▲ 법원읍 웅담리 333번지 일대(0.15㎢/7m 위임) ▲ 법원읍 웅담리 110번지 일대(0.35㎢/7m 위임)다. 파주시는 지난 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