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양양군수배 전국 BMX 왕중왕전 및 국가대표 3차 평가전’이 오는 주말(10. 2.~10. 3.) 양양 BMX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양양군과 한국BMX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양양사이클경기장 인근에 조성된 BMX경기장(자전거공원)에서 90여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BMX(Bicycle Motocross)는 변속장치가 없는 소형 자전거를 이용하여 상하 요철과 좌우 굴곡이 심한 300~400m 트랙을 달려 결승점 통과 순서로 우열을 가리는 방식의 (X-game : extreme sports) 익스트림 스포츠의 일종이다.
이번 대회 관람은 제한적 관중입장을 허용한다. 선수 보호와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하여 경기장 방문 3일 이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 한 선수 부모 중 1인만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마스크를 필히 착용하고 좌석간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시하며, 관람일마다 자가문진표를 작성하고 음료를 제외한 음식취식은 전면 금지된다.
양양군은 이번 BMX대회를 비롯해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2021 트랙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철저한 방역 속에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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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도사는 경상남도 양산시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로 신라 시대 자장율사가 창건했으며, 불교 3보 중 하나인 부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곳으로 유명하다. 산 속에 자리해 경내에는 금강계단, 대웅전, 팔상전 등 주요 법당과 승탑, 석조물들이 있으며, 불교 의식과 수행이 활발히 이루어진다. 사찰 건축과 조각, 불화 등에서 한국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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