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인모 거창군수는 1일 노인복지회관 다목적 강당에서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재학생 45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의 특별강사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민선7기 3년, ‘더 큰 거창 도약’ 군민 행복시대 주요성과와 추진상황을 주제로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구인모 군수는 코로나19 대응, 거창구치소 건립, 거창지원·지청 법조타운 내 이전, 거창국제연극제 정상화, 거창읍 시가지 교통 환경 개선,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 문화관광과 생활체육 강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등의 주요성과를 설명했다.
또한, 거창군 3대 현안사업으로 거창구치소 조성공사, 거창지원·거창지청 부지 이전 확장, 거창국제연극제 상표권 매입의 해결과정과 추진상황 등 갈등을 화합으로 이끌어 낸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 참여 어르신의 군정 이해를 도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의 요청으로 노인대학 재학생에게 군정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3년간의 군정성과를 상세히 안내하고 어르신들과 소통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남은 임기 9개월 동안에도 더 큰 거창 도약, 군민행복시대를 활짝 펼쳐 나가겠다”고 특강을 마무리 했다.
한편, (사)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부설노인대학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45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교양강좌, 노래교실, 체조 등의 과목으로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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