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주최하는 세계적인 기부 프로젝트, 2021 ‘옥스팜 트레일워커’가 오는 10월 2일(토)과 3일(일) 양일간 강원 고성군일원에서 열린다.
4인이 한 팀이 되어 삼포해변을 출발해 향도원 산림 힐링센터, 흘리분교, 고성종합운동장, 화진포관광안내소, 고성 명태산업 관광홍보지원센터, 가진해변을 경유하는 이번대회는 100km를 38시간이내 완주하는 행사로 25개팀 100명이 참가하여 진행된다.
1981년 홍콩에서 시작된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4명이 한 팀을 이뤄 38시간 동안 100km를 완주하는 도전형 기부 챌린지로 고성군에서는 처음 개최되는 행사이다.
옥스팜 트레일워커 신청과 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oxfamtrailwalker.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옥스팜 트레일워커 참가비 전액은 100% 국제구호기금으로 기부되어, 전 세계 가장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구호 자금으로 쓰이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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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