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는 10. 5. ~ 11.15.(40일간)까지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제진역에서 「2021 DMZ Art & Peace Platform 전시회」의 방문 관람을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 온라인 전시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평양공동선언 3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전시회로 ‘대립의 공간’이면서도 출입사무소를 통해 남북 주민이 오갈 수 있는 ‘연결의 공간’이기도 한 DMZ에서 예술을 통해 냉전의 벽을 걷어내고 이 땅에 평화의 꽃을 피우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제진역 전시장 방문은 온라인 방문예약 후 가능하며 현재, 방문 예약 신청을 접수 받고 있다. 방문예약은 회차 별로 진행하며 운영 시간 및 자세한 사항은 전시 누리집(www.dmzplatform.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통일부는 “이번 전시를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평화를 염원하는 국내외 예술가들의 열정을 담아 많은 국민들과 전 세계인이 디엠지의 평화를 향유하고, 더 나아가 남북이 함께 만들어가는 평화통일 문화·예술 공간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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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