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고성군의 (재)고성문화재단(이사장 함명준)은 ’고성의 예술인․단체를 찾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는 고성의 예술사를 발굴하고 기록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고성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과 단체의 정보를 수집하여 다양한 문화관련 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공유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고성에서 활동하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서 관련 양식을 다운 받아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등록 기간은 10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접수를 진행하며 접수내용은 성명, 연락처, 소개, 활동분야, 주요경력, 사진 및 영상이다. 재단은 접수된 자료를 검토한 후 홈페이지 아카이브 DB에 등록하며 향후 재단 SNS와 뉴스레터 등을 통해 정기적으로 소식을 전하게 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정보를 알 수가 없어 불편한 점이 많다는 점에 착안한 사업으로 문화예술인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것은 물론 지역 예술사의 기초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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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