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군에서는 지난 6월부터 물치어촌계에서 진행하는 ‘즐거움과 낭만이 흐르는 릴레이 축제’ 마지막 행사로 ‘차박캠핑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네이버 카페 ‘차박 캠핑클럽’과 협업하여 10월 30일부터 1박 2일 동안 강원어촌특화지원센터와 강릉원주대학교 LINC+사업단 공동주관 및 가톨릭관동대학교LINC+사업단 협조로 진행한다.
이번 차박 캠핑축제는 사전에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아 20팀이 참여하며, 주요 행사로는 △캠핑요리대회(유료) △보물찾기(유료) △뱅쇼시음 △플리마켓 △강원어촌 스탬프 투어 등이 있다.
또한 캠핑요리대회와 보물찾기 등 유료 프로그램은 강원어촌 스탬프 투어와 양양 투어패스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으며, 강원어촌 스탬프 투어와 양양 투어패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물치해변에 설치된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경현 물치어촌계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올바른 차박 캠핑 문화를 정착시키고, 물치해변 및 물치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널리 소개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부산 강서구, 달빛어린이병원 1곳 추가 지정…야간·휴일 소아진료 확대
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