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가 속초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한「2021년 제18회 속초관광전국사진공모전」수상작 58점을 선정 발표했다.
속초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속초지부가 주관한 이번 사진공모전에는 총 552점이 접수되었으며,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2점, 가작 4점, 입선 49점으로 총 58점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금상은 이춘자(속초)의‘천불동 계곡의 추경’이 선정되었으며, 은상은 최경순(경기)의‘무지개빛과 노을’, 강춘옥(경기)의‘국화축제’가, 동상은 장창근(속초)의‘환타지아 속초’와 김정희(속초)의‘빛의 도시’가 선정되었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속초시장상과 금상 3백만 원, 은상 각 1백만 원, 동상 각 50만 원, 가작 각 30만 원, 입선 각 20만 원으로 총1,7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영상으로 제작하여 11.15.부터 12.31.까지 속초시 내 5개소 전광판 및 관광홈페이지, SNS 등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시간·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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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 1곳을 추가 지정하고 운영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명지동에 위치한 ‘행복한 어린이병원’이 신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명지아동병원과 함께 총 2곳이 운영된다.두 병원은 평일 오후 11시, 토·일·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