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 양양군(군수 김진하)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1년 지역복지사업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 전국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17개 시도 및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회보장급여 사후관리 분야‘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0월까지 실적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양양군은 사회보장급여 적정 지급 관리를 위한 복지대상자의 사후관리 노력과 개인정보관리 지표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처리실적에 따라 정량 평가한 이번 평가에서 전국 6개 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양양군은 포상금 1천만원을 받게 된다.
이번 수상은 양양군의 사회복지급여 대상자의 공정한 자격관리와 사회보장급여의 적정한 지급․관리를 위해 직접 방문을 통한 생활실태 점검과 상담으로 복지대상자의 어려움을 파악하여 가구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 바에 대한 인정이라는 평가다.
이애숙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우리군은 사회보장급여 적정 지급을 위해 더욱 노력하 투명하고 신뢰받는 복지행정 추진과 취약계층에게 복지자원을 총동원하여 지원하는 따뜻한 복지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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