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해 코로나19 감염병검사를 위한 24시간 비상근무 상황 속에서도 우수한 연구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자체적으로 연구직의 성과관리 운영 계획을 수립해 연구중심 혁신도정 연구성과 발표회를 매주 개최하는 등 내부 구성원의 성과창출과 창의적 조직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에 연구원은 SCI급 국제학술지에 3편의 논문을 수록하고 국내외 학술행사에도 18편의 연구 성과를 게제하고 발표하는 등 왕성한 학술활동을 수행했다.
이는 2020년 보다 10여 편 이상 증가 된 연구 성과이다.
또 성과관리 운영 계획에 따라 연구학술활동, 적극행정, 전문자격취득 등 주요 분야의 50여 가지 세부 평가항목으로 구성원들의 업무성과를 측정하고 성과가 우수한 직원에게는 ‘올해의 연구성과 대상’을 수여했다.
성과평가 결과에서 연구원들은 식품기술사 취득(정혜진 연구사)과 수질분야 환경측정분석사* 취득(이은영 연구사 ) 등으로 전문역량을 인증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연구원과 개인의 연구역량을 활용한 연구개발 외부공모사업 등에도 참여해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올해의 연구성과 대상’은 수질조사과 이기창 박사가 받았다.
이기창 박사는 국내외 학술지 논문수록과 연구개발과제 수행, 학술동아리 운영 등의 열성적 연구활동 수행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연구원들은 올해 첫 시행된 연구직 내부 성과평가 제도를 통해 한 해 동안 자신의 연구성과와 역량을 스스로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는 자평이다.
백하주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올해도 우리 연구원은 도민들을 위한 실용적 연구성과 창출과 연구원 내부의 우수한 연구역량을 활용하여 행복경북 달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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