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청년의 희망과 꿈, 청년마을에 도전하세요!
  • 김태구
  • 등록 2022-01-19 18:53:48

기사수정
  • ‘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 공모(1.5~2.4), 3년간 최대 6억 원 지원



▲ 사진=강원도청



강원도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2022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도내 청년단체(기업)를 모집한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에게 일정기간 지역에 머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체류기간 동안 지역체험, 창업교육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올해부터는 단년도 지원사업에서 다년도 지원사업으로 변경되면서 앞으로 1년에 2억원씩 3년간 최대 6억원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인구감소지역을 우대하여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지자체와 지역주민의 관심과 지원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선정에도 유리하게 작용되므로 지 자체의 각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신청을 원하는 청년단체(기업)는 2월 4일까지 소재지 시군 관련부서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여야 하며, 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및 발표심사를 거쳐 4월중으로 단체(기업)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 도 및 시군 홈페이지 공고문 참조


※ 문의 : 강원도 청년어르신일자리과(249-3447) 및 시군 청년정책담당부서


한편, 전국 12개 청년 단체중 강릉시 소재 「더웨이브 컴퍼니」가 도내 유일하게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강릉살자’라는 주제로 지역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커뮤니티, 창업 등의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강릉 구도심에 모인 강릉청년과 타지 청년이 만나 친구가 되어 해변 앞 리모트 오피스를 만드는 사업을 진행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향후, 강원도에서는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추진 과정에서 청년창업 등 프로그램이 만들어 질 경우 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서 지원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3선 제한·연임 도전·후보군 압축… 충주·제천·단양, 2026 지방선거 판도 윤곽 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1년여 앞두고 충북 북부권인 충주·제천·단양 지역 자치단체장 선거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지역별로 무주공산, 현직 연임 도전, 후보군 압축이라는 상반된 상황이 전개되면서 예선 단계부터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충주시장 선거는 3선 연임 제한으로 현직 시장이 출마하...
  2. 초등생부터 89세까지 ‘알몸 질주’… 제천시 주최 겨울 마라톤 논란 제18회 제천 의림지 삼한 초록길 알몸마라톤 대회가 11일 충북 제천시 의림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제천시 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매년 전국에서 1,000명 이상의 마라토너가 참가하는 겨울철 대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제천의 매서운 겨울 추위를 온몸으로 이겨내는 독특한 콘셉트로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꾸.
  3. 국가데이터처, 2024년 기준 한국인 "건강수명 65.5세에 불과!"...기대수명 83.7세 [뉴스21 통신=추현욱 ]1만973명, 1만4884명, 2만1655명. 지난 2024년 사망한 50~54세, 55~59세, 60~64세 사람들의 숫자다. 평균 수명이 80세를 훌쩍 넘긴 시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이른 죽음이다. 대부분은 사고가 아니라, 병이었다. 암이 가장 큰 원인이었고 심장 질환, 간 질환, 뇌혈관 질환도 주요 사망 원인이다.“피곤하다. 쉬고 싶은데 그럴 ...
  4.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5.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구형, 13일로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사건 피고인들에 대한 구형이 다음 주 화요일로 연기됐다.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는 다음 주 화요일인 오는 13일을 윤 전 대통령 등 8명의 내란 사건 재판 추가 기일로 지정해 결심공판을 진행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윤 전 대통령 측의 증거조사와 '내란' 특검의 구형도 미뤄지...
  6. 정읍시, 강설 ·한파 예고에 시민 안전 현장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지역에  10일부터 12일까지 예보된 강설과 한파에 대비해 시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긴급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9일 이학수 정읍시장을 비롯해 손연국 도시안전국장, 김성익 재난안전과장 등 주요 관계자가 함께해 제설 자재 보관 창고와 한파 쉼터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이학수 시장은 제...
  7. 정읍시,아이돌봄서비스 본인부담금 최대 70%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 부담금을 최대 70%까지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아이돌봄서비스는 전문 양성 교육을 이수한 아이돌보미가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아동을 돌봐주는 제도로, 서비스 종류는 ▲시간제 서비스(기본형·종합형) ▲영아종일제 서..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