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페이스북오늘(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리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등 여야 지도부가 참석한다.
국민의힘에서는 이준석 당대표와 권성동 원내대표가 추도식을 찾고, 선대위 부위원장인 정미경 최고위원과 박성민 당 대표 비서실장, 허은아 수석대변인, 양금희 원내대변인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조정실장,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국무총리를 지낸 한덕수 총리도 참석하고,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참석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윤호중과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이재명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등 지도부와 이해찬 전 대표 등 당 원로 인사들이 참석한다.
올해 추도식의 주제는 '나는 깨어있는 강물이다'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바란 소통과 통합의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공식 추도사는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시민추도사는 조규애 전시관 도슨트가 낭독한다. 추모공연은 가수 강산에씨가 진행한다.
추도식이 끝난 후에는 대통령묘역에서 추도 참배를 진행한다. 유족과 문재인 대통령 내외, 정당, 정부 대표가 먼저 참배하며 이후엔 시민들이 참배에 참여한다.
신안실버축구회, 2026년 회장 이·취임식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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