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지난 1일 중국 쓰촨성 야안시에서 지진이 발생해 많은 사람들이 부상하고 사망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지진대는 현지 시각 1일 오후 5시 야안시 루산현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4명이 숨지고 25명이 다쳤다. 진원의 깊이는 17km로 파악됐다.
재난 발생 후 현지 구조대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필요에 따라 쓰촨성 및 인근 지역 구조대가 추가로 투입 될 예정이다. 이번 지진으로 지역은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