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당국은 우크라이나 헤르손과 자포로제 주민들이 조만간 러시아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블라디미르 살도(Vladimir Saldo) 헤르손 지역 군민 행정 책임자는 5일 타스(TASS) 통신과의 인터뷰에서"헤르손은 곧 러시아 시민권 취득과 관련된 문서를 받게 될 것"이라며 "헤르손 지역에 러시아 여권을 원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밝혔다.
러시아 타스(TASS)통신은 "헤르손의 영토는 러시아군의 통제하에 있다"면서 "이 지역은 평화로워지고 있고 시민들의 삶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